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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추석 하루전 와인파티

안녕하세요 윤사원 입니다.    대표님의 권한으로 2시간 일찍퇴근권을 얻게된 더웹직원들.... 하지만 이대로 퇴근하는것이 아쉬웠던 것일까요??  저희 직원들은 대표님과 신과장님이 먼저 퇴근하신 틈을타 4시가 되자마자 조팀장님이 들고오신 와인으로 와인파티를 열었습니다.    와인파티 참여자 :윤사원, 설실장님, 박실장님, 조팀장님, 이과장님         예쁘죠??      작지만 안주도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소소하게 치즈카나페도 만들어보았어요 ㅋㅋㅋ  치즈는 많이!!! 어린시절 먹었던 뽀또치즈맛이 생각나는군요...    야심차게 뚜껑을 따보았습니다.        이런.... 코르크가 중간에 잘려버렸어요. ㅠㅠㅠ      다른 직원들의 재치로 코르크를 눌러 빠뜨리자고 의견이 모아져 힘차게 눌렀는데....  그만 와인이 폭팔을 하고 말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놀란 마음을 진정하기 위해 저희는 와인을 마셨답니다.  후끈후끈 추석 전날이라 그랬던 것일까요?? 왠지 더 술술 잘넘어갔던 와인..ㅎㅎ      코르크 보이시나요...ㅋㅋㅋㅋ          다행히 두번째 와인은 한번에 나와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개인적으로 두번째 와인이 더 제취향이었어요!! 부드러운 맛!        비록 디켄딩과같은 고급진 기술도 없고 스테이크같은 고급진 안주는 아니었지만  함께해서 맛있는 와인파티 였습니다 ^^         

윤사원 2015-09-25

Insight

웹사이트의 디자인은 브랜드의 또 하나의 얼굴이다.

  요즈음의 웹사이트 트렌드는 점점 심플하게, 필요한 정보만 노출될 수 있도록 되어가는 추세이다. 플랫 디자인, 메터리얼 디자인이라는 트렌드는 어느새인가 전 세계의 웹을 지배했고, 올 플래시, 화려하고 정신없는 인트로 화면으로 접속자의 시선을 빼앗던 웹사이트는 어느새인가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가고 있다. 과다하게 많다 싶은 요즈음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얻고자 하는 의식들이 트렌드를 만드는 것인지도 모른다. 심플한 컬러, 심플한 콘텐츠, 심플한 레이아웃. 그렇지만 필요한 정보는 다 보여줘야 한다.  웹사이트는 정보의 전달인 우선적인 목표이다. 하지만 모두가 중요한 정보임을 나타낼 수는 없다. 내용들이 다 같이 한목소리로 '여기가 중요해요!'라고 외친다면 정작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이의 시각적인 피곤함을 도드라지게 할 뿐인 것이다. 트렌드를따른다고만 해서 잘 만든 웹사이트는 아니다. 클라이언트가 어떤 직종의 업체인지, 그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를 잘 파악하여 만든 것이 잘 만든 웹사이트라고 생각한다. 기업이나, 병/의원이나, 그들만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갖고 있다. 그들만을 나타내는 색채가 있고, 폰트가 있고, 느낌이 있다.    병/의원 사이트를 제작할 경우를 예로 들자면, 병원에 처음 들어서게 되면 제일 먼저 크게 느끼는 것은 병원의 인테리어이다. 그리고 데스크의 안내 직원을 만난다. 직원의 목소리, 서비스의 친절 등을 느끼며 진료 대기를 하게 된다. 본인의 차례가 되면 진료를 받고, 다시 데스크로 나와 수납을 하고, 인사를 받으며 병원을 나선다. 처음 들어 서면서 부터 나서기까지 방문객은 '서비스'를 느낀다. 이러한 서비스적인 느낌이 병원 웹사이트에는 여실히 드러나야 한다.   불편한 메뉴 이동과 정작 중요한 병원 정보, 내가 궁금한 정보 등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어렵다면 그 웹사이트는 '불친절한' 웹사이트이다. 특히나 병원 웹사이트는 정보의 전달이 중요하다. 하지만 화려한 디자인, 또 많기만 한 양의, 정작 관련 없는 의학정보만 나열되어 있는 페이지에서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글을 읽어볼까? 디자이너로써 항상 고민을 하는 사항은 역시 정보의 전달 방식이다. 잘하는, 친절한 디자이너는 자기만의 방식을 고집하지 않아야 한다. 선 하나 그을때도, 점하나 찍을 때도 이게 정보 전달에 방해되는 요소는 아닌지, 이 디자인을 보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요소는 아닌지 항상 고민하게 된다. 오늘도 그 고민에 머리를 쥐어뜯으며 화면과 싸운다.

심쿵해♡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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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CAT. 사랑스러움.

<고양이계의 마약간식 '츄르'를 신들린듯이 핥고 있는 본인의 냥들. 무척이나 진지하다. >   고양이. 고양이는 정말 완벽 그 자체의 생물이다.  세상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과 개를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동물을 안 좋아하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지만 나에겐 그저 세상은 고양이와 비고양이파로 나뉜다.  고양이는 요물이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시끄러우니까, 냄새나니까, 눈이 무서워서. 등등 이유가 많다. 하지만 시끄러운 것은 모든 발정기가 있는 동물들의 공통사항이다. 냄새? 오히려 고양이의 몸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 눈이 무섭다는 이유? 고양이의 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우주가 있다.   우리집 고양이중 한 마리의 이름은 '유리'이다. 처음 듣는 사람들은 암컷이에요? 할 정도로의 이름이다. 물론 수컷이지만.ㅋ 왜 유리냐고? 처음 길거리에서 구조되어 나에게 왔을 때, 나는 동물을 처음 키우게 되었다. 삐약삐약 울던 그 조그마한 생물의 눈은 마치 유리구슬처럼 맑고, 우주처럼 광활했다. 나는 그 눈에 매료되어 지금은 6년 차 집사가 되었다. 고양이에게는 고양이만의 사랑 표현 방식이 있다. 강아지들처럼 마구마구 좋아요-♥라며 달려드는 타입은 아니지만 은근한 사랑을 전해준다. 지긋이 눈을 맞추거나, 살며시 다가와서 온몸을 비벼대거나 하는 것들이다.   항상 퇴근을 하면 자고 있다가도 졸린 눈을 깜뻑거리며 누웠던 자리에서 뛰어나오며 온몸을 반가움을 표현한다. 스크래쳐를 박박 긁거나 꼬리를 부르르 떠는 것들이 그것이다. 나는 그런 고양이들의 행동들이 사랑스럽다. 그리고 오늘도 열심히 간식과 사료값을 벌기 위해 노동을 하는 세상의 수많은 집사 중의 한 명이다..  

심쿵해♡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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